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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Madangeul Naon Amtak, 2011)

마당을 나온 암탉을 보고 왔다. 한 줄 평을 하자면, 사람들은 애니매이션에 닭이 주인공이라 애들을 데리고 오지만, 애들이 알기엔 이 작품의 진의가 조금 어려웠던 것 같다. 작화는 괜찮았다. 극 후반에 나오는 파수꾼 선발대회의 다이내믹함도 좋았다. 10년의 애니 경력이 있는 내가 말하는 거니까 믿어도 된다. 일본 애니만 봐와서 파스텔 ...

아마가미SS(2010) - 모리시마 하루카, 아야츠지 츠카사, 사쿠라이 리호코 편

동네 책방에서 우연히 아마가미 만화책을 보게 되어서, 어찌어찌하다보니 애니도 감상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애니이고, 그림체가 좋아보여서 조금은 기대를 가지고 봤다. 결과는 어느정도 만족했다. 스토리가 확 끌리거나 신선하다거나 재밌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닭살행각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경험을 충분히 할 수 있어서 재밌었다. 마침 연인사이의 대화들이...

버저 비트 - 벼랑 끝의 히어로ブザー・ビート〜崖っぷちのヒーロー〜(후지TV, 2009)

얼마만의 드라마 포스팅인지 모르겠지만, 힘차게 시작해보자!!!...... 는 아니고, 힘차게 시작해보려 했으나, 사진을 찾으려 인터넷 검색을 한 순간 이 드라마에 대한 명 review 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어서 살짝 위축됐다. 그래도 뭐, 이거라도 쓰지 않으면 없는 글빨이나마 사라질 테니, 지금까지 처럼 내 맘대로 쓸 거다. 힘차게는 어렵겠지만. 케이...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1, 2010)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가 지난 겨울에 개봉했을 때, 2부가 나오고 나면 봐야지 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2부가 다음주에 개봉하는 이시점에 1부를 찾아 보게 되었다. 기나긴 해리포터 시리즈의 그 마지막, 이제 시작해보자.    해리포터 시리즈는 어찌어찌 챙겨보긴 ...

쿵푸 팬터 2(Kung Fu Panda 2, 2011)

뒤늦게 쿵푸 팬더를 보고 왔다. 어제까진 조조가 더빙판 밖에 없었지만 오늘은 디지털 자막이 조조로 있어서 볼 수 있었다. 이게다 트랜스포머가 개봉한 덕분이다. 그 덕에 다른 영화들은 다 내렸지만ㅜ 어제 소중한 날의 꿈을 볼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다. 개봉한지 일주일도 안됬는데 벌써 내려졌다ㅜ 쿵푸 팬더 1을 너무 재밌게 봤었다. 그래서 이것도 재밌겠지...

라스트 갓 파더(2010)

내용은 진부하지만, 고전적인 흐름을 따라주고 있기 때문에 어색함이 없고 탄탄했음.볼만한 것은 심형래의 개그센스와 슬랩스틱 코미디.요즘 TV에서는 슬랩스틱이 거의 사라져서 신선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다.오늘 아침마당에 심형래가 나와서 할아버지와 손자가 같이 보는, 세대를 아우르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정말 그런 영화인 것 같다.영화관 곳곳에서 빵...

퀴즈왕(2010)

 음, 본지 좀 된건데....... 내용이 기억이 안난다;;;;; 재미있었던 건 맞는데;;;;; 결말이;;;;;;;;;;;;;;;; 뭐, 한 번 웃어 넘기기엔 좋은 영화였던 거 같다^^ 별은 대충 주자;;;; ★★★ 

라스트 에어벤더(The Last Airbender, 2010)

 일단은 판타지 영화라서 보았다. 그 외에는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갔었다. 한국 제작진이 만든 애니매이션이 원작이란 거 정도만 알고 있었다. 영화는 조금 실망이었다. 아무런 기대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실망이었던 건, 3D로 비싸게 보았음에도 3D장면이 거의 없었던 게 큰 이유일 수 있겠다. 감정의 흐름도 조금은 훌쩍훌...

예수님처럼(맥스 루카도)

욱이 형이 자그마치 4년 전에 사준 책을 이제야 읽었다. 이전에도 이책에 탁월함에 대해서 많이 들었었는데, 간결하고 좋은 책인 것 같다.책이 쉬워서 술술 읽혔다.정말, 예수님처럼 살고 싶다.아래는 와닿았던 부분들프랭크 로바크(Frank Laubach)의 일기 중(pp72-74)1930년 1월 26일 : 매 순간 하나님을 느끼고 있다. 의지의 행동이다. ...

페르시아의 왕자(2010)

간단하게 감상을 적자.보고나니, 심각하게 게임을 하고 싶어졌다.정말 재밌었었는데..... 아악, 시험기간이야ㅜㅜgood도 좋지만,great한 일을 하는 것.....great한 일에는 언제나 포기가 따른다.하지만 그걸 뛰어넘는 포상이 따르기도 한다.영화처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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