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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가 그렇지 뭐... -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Transformers: The Last Knight, 2017)

지난 토요일, OCN에서는 트랜스포머5 개봉 기념으로 트랜스포머 전편을 다 방영해줬다. 아침에 일어나니 3가 했고, 점심 쯤에는 4가 했다. 나는 4를 보다가 잤다. 4도 영화관에서 보긴 봤는데, 후반부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 이유가 다 있었다. 그리고 저녁, 대망... 은 아니고 그냥 5. 졸 뻔한 나를 살린 건 로라 하드독이라는 배우였다. 사진의 배...

캡틴 하록キャプテンハーロック(Harlock : Space Pirate, 2013)

전투씬은 간지나지만, 캐릭터는 안 살고 메시지는 죽었다.결국은 살인자는 영원하다? 이런 의미인가??? 인류에게 적이 필요하다는 의견에는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동족 살인을 일삼은 해적이 대를 이어 영원히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대체 뭔가? 살인이 정당하다는 이야긴가????긴 원작을 한 편에 우려넣으려다 보니, 클리셰의 향연이랄까. 그런 느낌이 든다. 그래...

트랜스포머 3(Transfomers: Dark Of The Moon, 2011)

너무 기대하고 간 탓일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더니, 딱 그 짝이다. 3는 3D로 제작되었다길래, 큰맘까지는 아니지만 큰 돈 들어가면서 IMAX 3D로 봤다. 결과는, 내돈ㅜㅜ 처음부터 끝까지 3D이기는 했다. 영화 중간중간에 안경을 벗어가면 확인했으니까.(덕분에 칼리의 등장신을 충분히 관람하지 못했다ㅜ 돌아보니 얼마나 아쉽던지;;;;) 근데,...

아빠 공부도 싫고 사는 게 지겨워요

 과외하는 애 방에 있는 책장을 보고 있는데, 눈에 띄는 제목이 있어서 빌렸다. 그게 바로 왼쪽의 책 '아빠 공부도 싫고 사는 게 지겨워요'다. 현재 내 상태가 딱 저렇기 때문에 저런 말에 어떤 대답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서 빌리고 말았다. 내용은 포스트 모더니즘에 입각한 내용이랄까. 대화체로 책 속의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인생...

미이라 3 : 황제의 무덤

 음, 미이라3을 보고 왔다. 너무 기대를 하고 간 걸까..... 그리 재미는 없었던 것 같다. 너무나도 전형적인 스토리에, 그 두 자녀는 어찌 그리 쉬이 사랑에 빠지는 지.... 게다가 누가 주인공인지도 잘 모를것 같은 집중도.... 진짜 누가 주인공인 것임? 그리고 황궁 안에서 테라코타가 된 황제가 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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