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다.

그냥 울었다.

왜 울었는지 모르겠다.

사랑받고 싶어서
내 인생이 병신 같아서

이렇게 주저없이 글을 써봐야 아무것도 남는 거 없는데...ㅋㅋㅋ

뭐하는지 모르겠다.

진짜 모르겠다.

많이 아픈가보다.
많이 슬픈가보다.

어제와 오늘의 내가 너무 달라서,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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